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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자원과의 연계로「배움」과 「삶」이 하나 되는 교육 - 박 명 진(주덕고등학교 교사) 상세정보 이며 작성자, 조회, 등록일, 첨부파일, 내용, 다음글, 이전글을 나타내는 표입dd니다.
지역자원과의 연계로「배움」과 「삶」이 하나 되는 교육 - 박 명 진(주덕고등학교 교사)
작성자 충주행복교육지구
조회 246 등록일 2018/02/14
첨부
지역자원과의 연계로「배움」과 「삶」이 하나 되는 교육
- 박 명 진(주덕고등학교 교사)

7월 10일(월) : 설렘을 안고 첫 모임을 열다.
우여 곡절 속에 충주시를 비롯한 충북 도내 7개 시‧군이 ‘충북 행복교육지구’로 지정돼 교육청과 지자체간 교육 협력 사업이 2017년 시작되었다. 행복교육지구 사업은 교육청과 참여 지자체가 2억원씩 출연해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 사업을 통해 건전한 ‘교육 생태계’를 구축하고 지역 전체의 교육력을 높이려는 교육청과 지자체의 협력 모델이다.
‘행복교육지구’사업은 마을교육공동체 운동과 관련된다. ‘마을이 학교다’, ‘마을이 아이들을 키운다’라는 의미는 그 지역의 아이들을 키우는 역할과 책임이 더 이상 학교에만 부과될 수 없다는 현실적인 변화를 잘 표현해 주고 있다. 지역의 아이들을 올바르게 키우기 위해서는 지역사회 전체가 나서야 한다는 것이다. 지역의 공공기관, 사회단체, 기업, 작은 공동체 등이 교육의 공동 책임자로서 역할을 해야 한다. 경기도의 경우 2011년부터 ‘혁신교육지구사업’을 통해 마을교육공동체를 꿈꾸고 실천하기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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