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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행복교육지구 1년 돌아보기 - 신 현 규(주덕고등학교 교사) 상세정보 이며 작성자, 조회, 등록일, 첨부파일, 내용, 다음글, 이전글을 나타내는 표입dd니다.
충주 행복교육지구 1년 돌아보기 - 신 현 규(주덕고등학교 교사)
작성자 충주행복교육지구
조회 364 등록일 2018/02/14
첨부
충주 행복교육지구 1년 돌아보기
신 현 규(주덕고등학교 교사)
 
1. 충주행복교육지구 사업의 출발
 
2016년 9월 충청북도 교육청은 지역과 학교가 서로 소통하면서 마을교육공동체를 복원하는 사업인 충북행복교육지구사업을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사업공모를 진행했고 여기에 7개의 자치단체가 응모하면서 ‘충북행복교육지구 사업’은 시작되었다. 충주도 그 중 하나였다.
마을교육공동체의 복원은 미래사회로 가기 위한 세계적인 추세이고 국내에서도 경기도, 서울, 전북 등지에서 모범적인 사례를 만들어 가고 있다. 이러한 추세에 미루어 충북은 마을교육공동체 사업의 후발주자인 셈이다. 그럼에도 7개 기초 자치단체 중 충주를 비롯한 여러 지역의 교사와 지역 시민사회는 이 소식을 적잖은 당혹감으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다.
여기에는 두 가지 이유가 있다. 먼저 이 일을 시작할 만한 조건과 분위기가 충분히 무르익지 않은 상태에서 충청북도교육청과 기초 자치단체 사이에 사업의 공모와 응모가 전격적으로 이루어 졌기 때문이다. 특히 마을교육공동체의 핵심 주체인 교사, 시민사회에서는 준비는커녕 어떤 논의조차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였다. 두 번째는 거버넌스에 대한 이해부족이다. 거버넌스의 주체로 참여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교사, 시민사회는 그렇다 치더라도 응모 당사자인 충주시청은 교육경비지원사업의 일부분 정도로 이 사업을 바라보았고, 충주교육지원청 역시 지역시민사회에 대한 파트너십이 부재했다. 이는 사업계획을 세우는 과정에서조차 교사나 시민사회와 단 한 번의 소통도 없었다는 점이 잘 말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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