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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 예술 교육 분과협의회 내용 공유합니다.(4/22) 상세정보 이며 작성자, 조회, 등록일, 첨부파일, 내용, 다음글, 이전글을 나타내는 표입dd니다.
유기농 예술 교육 분과협의회 내용 공유합니다.(4/22)
작성자 괴산행복교육지구
조회 64 등록일 2019/04/29
첨부
유기농 예술 교육 분과협의회 내용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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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괴산증평행복교육지구 유기농 예술 교육 분과협의회

일시 : 2019년 4월 22일 오후 3시 30분~7시 30분
장소 : 교육지원청 소회의실/별미식당

참석자 : 하정수, 조경일, 김성희, 엄정하, 민홍식, 유명효, 노선하, 신성연, 김석규, 주영순, 최정희, 이애란, 정진우, 전영의, 김나미, 한인경


∎ 예술교육 분과

- 기능을 가르치려하기보다 즐거움을 느끼게 하는 교육을 하자.
- 거의 자원봉사 수준의 보상에도 예술교육에 대한 열정이 넘치는 마을교사들이 많이 있는 괴산군의 장점을 살리자.
- 중원대학교도 지역사회와 함께 하려고 노력하겠다.
- 3D프린터, 스마트폰 등 새로운 기술을 활용하면 학생들의 관심을 끌 수 있다.
- 학교 교사들이 마을의 예술가들을 만나는 기회를 자주 가진다면 교육과정과 연계한 프로그램이 더욱 다양해지고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아질 것이다.
- 문화예술교육의 철학에 대하여 서로 토론하고 공감대를 확인하는 자리가 필요하다.

∎ 유기농 분과

* 유기농수업
- 소수정예로 하자니 예산이 너무 적고 중고등학생이 10명 이상 모여 수업을 하자니 감당하기가 어렵다. 중고등학생과 초등학생 대상 수업 방식이 달라야 한다.
- 목도고 경우, 학생 수는 적으나 학습의욕이 없는 학생들이 있다 보니 수업 진행이 어려웠다. 정적인 수업보다는 관심도가 높은 요리수업으로 참여를 유도하는 것이 효과적일 듯하다.
- 단순체험이 아니었으면 좋겠다. 예를 들어 고구마를 캐는 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장터에서 팔아본다거나, 직접 포장 디자인해서 결과물을 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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